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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HCN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HCN 지역채널 프로그램, 지역민의 이야기로 꾸며진 ‘진짜 볼 거리’

등록일 2022.06.09    조회수 184

HCN 지역채널 프로그램의 새 캠페인 담다 1화 '아빠와 딸' 편의 한 장면.jpg

HCN(대표 홍기섭)은 지난 3월 ‘제2의 개국’을 선포하며, 지역채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이 주인공인 이야기를 써 내려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들이 그려내는 지역의 이야기는 어떨지 HCN 지역채널의 신규 프로그램을 통해 알아봤다.






1.   우리 지역 ‘담고, 그린다’. HCN식 스토리텔링 프로그램


HCN 지역채널 프로그램의 새 키워드는 ‘스토리’와 ‘미담’이다. 지역의 소식을 전하고 지역민이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을 넘어, 그들이 지나온 삶의 이야기, 또는 지금 겪고 있는 생활 이야기들을 진정성 있게 담아내고 있다.


?   소중한 순간을 담아드립니다. HCN의 미담 캠페인 『담다』

지역민들의 미담과 소중한 순간을 영상에 담아 추억으로 남겨주는 『담다』. ‘연결성’이 비전의 핵심인 HCN이 미담과 미담을 연결하여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해 시작한 캠페인 프로그램이다.

우리 가족 또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 주변에 힘을 주는 이야기, 꿈을 향한 도전 등 지역민의 모든 이야기를 5분 이내 영상에 깊이 있게 담아냈다.

1화 ‘아버지와 딸’ 편에서, 가깝지만 서로의 속마음을 진솔하게 얘기할 기회가 없었던 아버지와 딸이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을 확인하고 사진관에서 예쁜 사진까지 남기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후 HCN 홈페이지와 지역채널 유튜브에 “오랜만에 울컥했다”, ”부모님께 당장 연락 드려봐야겠다”는 덧글이 이어지는 등 많은 이들이 공감했다.

이어진 2화에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민들이 서로에게 릴레이 형식으로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마을버스 기사가 보건소 의료진에게, 의료진이 전통시장 상인에게, 전통시장 상인이 청년음악가에게 응원을 보냈다. 마지막에 모두 함께 “내 힘들다”를 거꾸로 읽으면 “다들 힘내!”가 된다며 함께 이겨내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   우리 지역 골목골목을 다니며 그리는 이야기 지도 『걸을지도』

HCN·영남지역본부 제작진이 선보이는 ‘미니 토크 다큐’ 『걸을지도』는 연극배우 겸 리포터 표나리 씨가 지역의 골목을 다니며 지역민들과 인연을 만들고, 그들의 이야기가 담긴 새로운 지도를 그려가는 프로그램이다.

주변의 작은 것을 못 보고 지나치며 살아가는 요즘, 큰 길 보다는 좁은 골목을 다니며 작은 이야기에 귀 기울이자는 메시지를 담은 『걸을지도』는 기획의도에 걸맞게 ‘무섭외’, ‘무대본’으로 표나리 씨에게 간이의자만 주어진 채 진행된다.

올 해 새롭게 개편된 걸을지도는 기존에 포항을 중심으로 동해안을 따라 걷던 동선을 경북 전반으로 확대했다. 골목 빵집 사장님 부부의 첫 데이트부터 매일 싸우지만 절대 떨어지지 않는 단짝 친구들까지.. 지역민들의 소소한 이야기들이 어떤 지도를 만들어 갈 지 기대된다.



?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상권 살리기 프로젝트 『천하장사』

『천하장사』는 개가수(개그맨+가수) 문용현을 중심으로 한 출연진이 “우리 지역의 모든 ‘장사’하는 분들을 ‘천하장사’로 만들자!”를 외치며 지역 소상공인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하루 장사를 대신 해주며 특별한 휴가를 선물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장님의 장사 노하우, 고충, 일상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출연진이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며 하루 장사를 책임진다. 전문가의 상품 판매, 서비스 개발 컨설팅을 통해 문제점을 개선하기도 하고 거리 공연 등 직접 홍보에 나서기도 한다. 특히, 현장 홍보에서 지역민들과 주고 받는 호흡은 프로그램의 또 다른 재미이다.

천하장사에 출연했던 관악구의 한 상인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장사를 도와주고 홍보 효과도 있어 좋았지만, 무엇보다도 가족들과 걱정 없이 온전히 보낼 수 있던 하루가 가장 소중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천하장사』는 기존에 유튜브 콘텐츠로 제작되어 왔으며, 이번 ‘제2의’ 개국과 함께 지역채널 프로그램에 정규 편성 되었다.





2.   ‘인기 프로그램’이 지역채널로. “나도 한 번 나가볼까”


HCN은 지역민을 주인공으로 하는 ‘참여형 킬러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이른바 ‘인기 프로그램’을 지역채널 프로그램에 재현해 지역민에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한다.



?   억울한 교통사고, 이제는 신문고를 울리세요 『한문철의 블랙박스 신문고』

교통사고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함께 안전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알려주는 인기 콘텐츠 ‘한문철의 블랙박스’가 HCN을 통해 새롭게 선보인다.

억울하게 교통사고 피해자가 된 지역민이 ‘신문고’를 울리면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 한문철 씨가 고충을 듣고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프로그램 『한문철의 블랙박스 신문고』가 HCN 지역채널에 신규 편성되었다.

단순히 제보영상을 소개하고 분석하는 방식을 넘어, 한문철 변호사가 사또 복장을 하고 등장해 신문고를 울린 제보자와 직접 만나 사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예능적 요소를 더했다. 한문철 변호사와 제보자가 사고상황에 대해 다양한 대화와 의견을 나누면서 시청자들이 더 쉽게 체감하고 실질적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최근 회차에서는 한문철 변호사가 직접 당한 사고 영상이 소개되면서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기도 했다.


?   우리 아빠의 풋살 도전기 『신과 함께 – 아빠의 풋살』

육아로 지친 아빠들이 풋살로 일탈을 꿈꾼다. HCN·충북방송이 새롭게 선보이는 『신과 함께 – 아빠의 풋살』은 축구에 관심있는 아빠들이 ‘육퇴FC’라는 풋살팀으로 뭉쳐, 국가대표 출신 ‘프리킥의 신’ 김형범 감독의 지도 아래 풋살 대회에 도전하는 ‘성장형 스포츠 프로그램’이다.

최근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과 함께 ‘뭉쳐야 찬다’, ‘골 때리는 그녀들’ 등 축구 예능이 인기를 끌고 있다. 축구가 낯설었던 출연진들이 선수 출신 지도자의 체계적인 훈련과 함께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누구나 한 번쯤 “나도 저렇게 도전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신과 함께 – 아빠의 풋살』은 이런 바램이 특히 강했을 지역의 축구 애호가들, 특히 육아로 인해 더욱 도전이 어려웠을 아빠들을 주인공으로 해 그 의미를 더했다. 축구와 함께 가족의 이야기도 진정성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현재 TVN 등에서 중계를 맡고 있는 김현구 해설위원이 경기 해설을 맡아 색다른 재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HCN 미디어전략TF 노영원 상무는 인터뷰를 통해, “KT그룹 편입 이후 지역채널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더 늘었다”고 밝혔다. 그 결과, ‘제2의 개국’ 선언과 함께 가장 HCN다운 지역채널을 선보이자는 공감대가 형성됐고, ‘HCN 식’ 지역채널 프로그램들이 탄생할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이어서 그는 이번 신규 프로그램들에 대해 “지역의 소식과 이야기를 넘어 지역민 한 명 한 명의 이야기를 다루고, 그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며 “HCN의 모든 보도제작 담당자들이 더 의미 있는 지역채널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늘 고민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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