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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홍기섭 HCN 대표 "지역사회와 공동 성장하는 밀착 플랫폼 도약"

등록일 2022.06.09    조회수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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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N이 케이블TV 8개 권역 지역사회와 공동 성장하는 '지역 밀착형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다. 지역 소재 콘텐츠 제작을 확대하고 지역 보도를 강화한다.

홍기섭 HCN 대표는 20일 “HCN은 지역에서 HCN을 선택한 가입자를 위해 지역채널 본질,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지역 기반 가치를 키우는 데 집중, 가입자에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성을 살리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방송설비 등 인프라 투자를 늘리고 콘텐츠 차별화를 위해 프로그램 기획·취재 등 전문인력 채용을 확대한다. 케이블TV 방송뿐만 아니라 온라인동영상서비스561(OTT561)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안드로이드 셋톱박스를 개발하고 있다. 오는 4분기 공급을 목표로 한다.

홍 대표는 HCN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콘텐츠 제공을 목표로 대표이사 직속으로 미디어·커머스 전략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하고 있다.

홍 대표는 “3월 1일 창립기념일부터 순차 적용할 수 있는 '제2 개국' 수준 경영·서비스 전략을 TF에서 논의한다”며 “6월 지방선거 시 여론조사를 병행한 선거방송을 제작, 지역 일꾼을 뽑는 데 일조하는 등 케이블TV 특색을 살리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지방선거는 지자체 단체장·의원 등 후보가 많아 케이블TV가 권역별 방송으로 차별점을 보여줄 절호의 기회라는 판단에서다.

HCN은 KT스카이라이프 인수 이후 KT그룹 내 편입된 이점도 최대한 활용하기로 했다. 자사 케이블TV 상품과 KT스카이라이프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결합상품 제공으로 15% 저렴한 가격에 향상된 품질로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역 특화 콘텐츠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위해 방송채널사용사업자66(PP) 관계사 스카이TV와도 협력할 계획이다.

결합상품 출시 등 고객 선택권 확대와 서비스 혁신, 유통 등을 기반으로 KT스카이라이프에 인수된 지 3개월 만에 가입자가 두 달(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연속 순증하는 성과를 냈다. 14년 7개월 만의 성과다.


HCN은 고객 유지와 추가 유입을 목표로 서비스 경쟁력도 계속 보강한다. 안드로이드 셋톱박스가 개발되는 시점에 넷플릭스 등 OTT를 제공할 수 있도록 파트너 제휴를 확대한다. KT스카이라이프 알뜰폰144 '스카이라이프모바일'과 결합상품도 개발, 방송·인터넷·무선 등 TPS(Triple Player Service) 사업자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사내에서도 철저히 성과 위주 포상과 확실한 휴식 보장 등을 통해 직원 사기를 고취하고 좋은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는 선순환구조를 확립한다.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위해 지역채널 커머스방송도 적극 활용한다. 단순한 판매 방송뿐만 아니라 스토리를 담을 수 있는 방송을 고민하고 있다. 특산품·특산물 판매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하고 케이블TV 가입자에게는 고품질 상품을 합리적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접점을 제공한다.

홍 대표는 “특정 권역을 기반으로 하는 케이블TV 책무는 지역성을 충실히 수행하고 지역민이 원하는 콘텐츠를 제공해야 한다”라며 “IPTV140 등 다른 유료방송 플랫폼에 뒤처지지 않도록 상품과 서비스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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